업종별 품목 체계와 발주 습관을 미리 갖춰 두고 재사용합니다. 새 업종을 시작할 때도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.
수산 · 식자재
지점이 많고 아침마다 메신저 발주가 몰립니다.
- 지점별 메신저 발주 자동 집계
- 활어 · 냉동 규격 표준화
- 본사 · 지점 · 공급사 한 화면
방산 · 항공 부품 제조
품목코드가 복잡하고 공급사가 많아 대조 오류가 잦습니다.
- 부품 규격 기준 품목 매칭
- 공급사 거래명세표 전자서명 검수
- 감사 대응 기록 자동 보관
제조 MRO
소모품 · 비품 요청이 시스템 밖에서 처리됩니다.
- 문장으로 소모품 요청
- 자동발주 추천과 권장 수량
- 공통 품목 직공급 연계
국제물류 · 유통
이메일, 엑셀, 메신저로 들어오는 오더 형식이 제각각입니다.
- 채널별 오더 형식 표준화
- 해외 메신저 발주 대응
- 인도네시아어 화면 지원




